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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께서 저희를 강복하시고 보호하소서. 주님께서 당신의 얼굴을 저희에게 드러내 보이시고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께서 당신의 얼굴을 저희에게 돌리시어 평화를 주소서. 아멘. (레오 형제에게 내리신 성 프란치스코의 축복/민수기 6, 25-26)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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