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커다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이제는 어찌할 수 없다고 절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큰 실수를 통해 무언가 배울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 실수는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된다. 불행히도 우리는 실수를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은 바꿀 수 있다. 그저 실수한 것만 곰곰이 되씹는다면 거기에서 배울 것은 하나도 없다. 실수를 무언가 배울 수 있는 체험으로 삼지 않는다면,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 것이다. 실수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는지 조용히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라. 배울 수 있는 사람에게는 실수조차 그들 행복과 성장에 기여한다. - 매일을 새롭게/ 가톨릭출판사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1008)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1018(목)-소명 (0) | 2012.10.18 |
|---|---|
| 121008(월)-오늘의 묵상(진실함) (0) | 2012.10.08 |
| 121004(목)-성 프란치스코의 축복 (10월 4일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에) (0) | 2012.10.04 |
| 121004(목)-오늘의 묵상(빈손) (0) | 2012.10.04 |
| 121003(수)-참평화 (노우진 신부) (0) | 2012.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