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20917(월)-좋은 하루 되십시오

두레골 2012. 9. 17. 11:28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그대 안에 슬픔이 클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
제 마음은 당신의 것입니다. 저의 예수님.
저의 마음을 받으십시오.
당신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당신의 뜻을 제 안에서 이루소서.


***
예수님을 사랑하십시오. 많이 사랑하십시오.
그 때문에라도 희생을 조금 더 사랑하십시오.
사랑은 슬퍼하기 때문입니다.


- 오상의 성 비오 어록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