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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모든 기도는 내가 듣고 최선의 방법으로 응답할 것이다. 네 기도가 미약하다고 생각 될 때라도 내가 꼭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모두들 명심하여라. 명심하여라. 기도는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삶이다. 믿고 기다리고, 믿고 구하고, 믿고 감사하고, 믿고 기뻐하고,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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