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30109(수)-먼저 '믿고'

두레골 2013. 1. 9. 10:19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모든 기도는 내가 듣고
최선의 방법으로 응답할 것이다.

네 기도가 미약하다고 생각 될 때라도
내가 꼭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모두들 명심하여라. 명심하여라.
기도는 하느님과 함께 사는 삶이다.

믿고 기다리고, 믿고 구하고,
믿고 감사하고, 믿고 기뻐하고,
믿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