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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시간이 있을 때 시간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무덤들은 실현하지 못한 좋은 의도로 가득합니다. ...... 우리는 우리가 내일 살아 있을지도 확신하지 못하지 않습니까? 양심의 소리와 예언자들의 소리에 귀기울입시다. "오늘 주님의 소리를 듣게 되거든 너의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말라." 오직 우리 자신에게 맡겨진 시간을 소중히 여깁시다. 매순간 시간을 허비하지 맙시다. 다가오는 순간은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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