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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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114(월)-하느님은(블레즈 파스칼)

두레골 2011. 11. 14. 12:2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당신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느님이시며,
철학자와 학자의 하느님이 아니시나이다.
분명히, 분명히 가슴 사무치는 기쁨과 평화이시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저의 하느님이시며 당신의 하느님
당신의 하느님이시며 저의 하느님
세상은 잊혀지고 하느님 이외의 것은 잊혀지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