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령으로 인하여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성령을 믿으며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죄의 용서와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80401(화)-고난과 희망과 영광 (로마 8, 18 - 30) (0) | 2008.04.01 |
|---|---|
| 080331(월)-오늘의 묵상(성모님의 고뇌와 순명을) (0) | 2008.03.31 |
| 080330(일)-오늘의 묵상(예수님의 제자 사랑) (0) | 2008.03.30 |
| 080330(일)-착한 사람에게 오는 시련 (아일린 조지) (0) | 2008.03.30 |
| * 어디서 온 사람인지 나는 모른다 * - 루치오 신부 (0) | 2008.0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