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80329(토)-성장한 이들의 고백

두레골 2008. 3. 29. 13:4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진 것이 많아 주님께 교만할 정도가 되기보다는
가진 것이 없어 주님께 겸손한 것이 백 번 낫습니다.

죄가 없어 주님 앞에 당당한 것보다는
죄 때문에 주님 앞에 머리를 숙이는 것이 백 번 낫습니다.

능력이 많아 주님 없이 홀로 서있는 것보다
무능력해 주님께 철저히 의존하는 것이 백 번 낫습니다.


- 이재술 신부님(광주대교구)/하늘지기: 주일 복음 묵상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