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우리의 생명이신 주님.
"와서 아침을 들라." 고 당신 식탁에
저를 초대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성체를 우리에게 내어주시며
나누어 먹게 하심으로써 당신과 우리가 하나되고
우리 서로가 하나되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또한 우리에게 미사를 봉헌하면서
언제나 당신의 희생과 봉사, 사랑과 나눔을 기억하라 하셨습니다.
당신은 손수 우리와 함께 먹을 식탁을 준비하고
우리를 초대하시지만 우리는 때때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습관적으로 또는 의무적으로 미사에 참여했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가정에서, 직장에서, 제가 속한 여러 공동체에서
당신께 가져갈 조그만 예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나날을 충실히 살아가게 도와주십시오.
- 성체조배/ 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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