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30205(화)-묵상

두레골 2013. 2. 5. 20:15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을 사랑하게 될 때, 예수님 말씀이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체험하고 싶은
갈망이 커진다. 그러한 체험은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면서 예수님을 닮는
가운데 나온다. 그런데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어떻게 그런
봉사를 할 수 있을까?

주님과 함께 고요한 시간을 보내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마음을 열어줄 그런
사랑을 가르쳐주실 것이다. 그리고 마음이 열릴 때 다른 사람을 위해 참된
봉사를 하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이다. 모든 가치 있는 생각은,
예수님 성령의 영감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침묵할 때 나온다.

- 매일을 새롭게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