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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을 사랑하게 될 때, 예수님 말씀이 생명을 주신다는 것을 체험하고 싶은 갈망이 커진다. 그러한 체험은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면서 예수님을 닮는 가운데 나온다. 그런데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어떻게 그런 봉사를 할 수 있을까? 주님과 함께 고요한 시간을 보내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마음을 열어줄 그런 사랑을 가르쳐주실 것이다. 그리고 마음이 열릴 때 다른 사람을 위해 참된 봉사를 하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이다. 모든 가치 있는 생각은, 예수님 성령의 영감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침묵할 때 나온다. - 매일을 새롭게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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