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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들은 저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눈먼 싸움에서 우리를 건져 주소서 두 이레 강아지 눈만큼이라도 마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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