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20622(금)-기도(구상)

두레골 2012. 6. 22. 11:4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들은 저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들이 하는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눈먼 싸움에서
우리를 건져 주소서

두 이레 강아지 눈만큼이라도
마음의 눈을 뜨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