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을 위해 자기 재능을 아낌없이 쓰려고 노력할 때 우리는 가장 많은 공로를 얻습니다. 어떤 일에나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한 사람은 붓을 잡고, 다른 사람은 빗자루를 들었다 해도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노력과 근면이 같다면, 예술가라 하여 청소부보다 더 많은 공로를 쌓고 있지는 않습니다.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마태 25, 23). Since you were faithful in small matters, I will give you great responsibilities. (Mt 25, 23).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야고보 알베리오네/성바오로딸수도회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504)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0514(월)-기도의 힘 (0) | 2012.05.14 |
|---|---|
| 120507(월)-참된 성지순례, 이웃사랑(5월 7일) (0) | 2012.05.07 |
| 120502(수)-오늘의 묵상(마음의 문) (0) | 2012.05.02 |
| 120502(수)-하루를 마치면서 (0) | 2012.05.02 |
| 120501(화)-신앙은 십자가마저 사랑하는 것 (0) | 2012.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