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는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에요." "엄마는 제 얘기는 안 듣고 자기 말만 해요." 부모는 아이 말을 들어주려 노력한다는데, 아이는 부모가 자기 말만 한다고 불평한다. 누구의 말이 맞을까? 부모가 아이의 말을 듣는 순간 무슨 생각을 하는지 보면 안다. 아이에게 할 자기 말을 생각하고 있나, 아니면 아이 말에 담긴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고 있나? 아이의 말을 들을 때는 정말로 듣자. 들으면서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만 궁리하는 것, 아이도 다 느낄 수 있다. - 소금항아리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210)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0214(화)-머릿속 생각 (0) | 2012.02.14 |
|---|---|
| 120210(금)-오늘의 묵상(들음) (0) | 2012.02.10 |
| 120209(목)-믿음으로 도전하기(김연아 선수) (0) | 2012.02.09 |
| 120203(금)-하느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0) | 2012.02.03 |
| 120202(목)-스승이신 예수님 (0) | 2012.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