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은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필요한 게 있으면 기도로 청하라고 가르치신다. 그런가 하면 겟세마니 동산에서는 고통의 잔을 치워달라고 기도하시면서 "제가 원하는 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마태 26, 39) 하고 덧붙이셨다. 하느님께 제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느님의 뜻을 행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 인생에서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두 번째 기도이다. - 매일을 새롭게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20202)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0203(금)-하느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 (0) | 2012.02.03 |
|---|---|
| 120202(목)-스승이신 예수님 (0) | 2012.02.02 |
| 120130(월)-쫄지 마! (이승주 신부) (0) | 2012.01.30 |
| 120128(토)-고인의 기도(최민순 신부) (0) | 2012.01.28 |
| 120127(목)-내 손 안에 놓인 하느님 (0) | 2012.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