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체로키 부족에게는 손자에게 인생의 원칙을 가르쳐주는 지혜로운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할아버지가 손자를 앉혀 놓고 말한다. "얘야, 모든 사람 안에서는 늑대 두 마리가 치열하게 싸우고 있단다. 한 늑대는 악하지. 이 늑대는 분노와 질투, 용서하지 않는 마음, 교만, 게으름으로 똘똘 뭉쳐 있어. 반면, 다른 늑대는 착하단다. 이 늑대의 특징은 사랑과 친절, 겸손과 절제, 희망과 용기란다. 이 두 마리 늑대가 우리 안에서 늘 싸우고 있어." 어린 손자가 잠시 생각하다가 입을 연다. "할아버지, 그럼 어떤 늑대가 이길까요?" 할아버지가 빙긋 웃으며 말한다. "그야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지." ( 조엘 오스틴/'잘되는 나 ' 에서) 무수히 떠오르는 생각 중에 오래 머물러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가만히 따라가 보면 결국엔 내가 시작하고 오래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시선을 돌려버리면 그 어떤 생각도 더는 힘을 가질 수 없습니다. 나를 오래 괴롭히는 생각도 결국에는 내가 그 생각을 '해야만 한다' 하고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좋든 싫든 당신이 그것에 에너지를 계속 집중하면 그 생각들은 당신에게 머물러 있을 것입니다. 과감히 전원을 내려보세요. 먹이를 주는 손이 당신의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 비욘드 더 시크릿/흐름출판/시크릿 한 문장/ 소금항아리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1228)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1230(금)-가정을 위한 기도 (0) | 2011.12.30 |
|---|---|
| 111229(목)- 별아기를 생각하며(이해인) (0) | 2011.12.29 |
| 111227(화)-날기 (0) | 2011.12.27 |
| 111226(월)-오늘의 묵상(순교) (0) | 2011.12.26 |
| 111225(일)-크리스마스 (0) | 2011.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