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124(목)-사랑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두레골 2011. 11. 24. 08:03
 
사랑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당신은 정말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고통과 슬픔을 담아 외치는 신비로운 마음을 통해 저희의 고통을 기도로 바꾸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정적인 것들을 흔쾌히 용기 있게 마주하도록 사랑과 지혜를 주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