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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에 넘칠 것이다(요한 16, 24).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기뻐하기를 바란다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돈과 소유물, 성공과 출세, 육체적 즐거움,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것 등 때로는 건강한 기쁨을 우리 삶에 가져다 줍니다. 이성의 사랑이나 가족 그리고 친구들은 더 큰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주시는 기쁨은 하느님의 평화와 마찬가지로 이 모든 것을 능가합니다. 하느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아들일 때 하느님께서 주시는 기쁨 또한 우리 안에 피어납니다. 우리의 사랑에 어떤 차이점을 만들고 우주와 함께 우리도 의미가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믿을 때 하느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우리 안에서 불꽃처럼 피어 오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의 기쁨은 신앙의 빛으로 빛나게 되고 이 기쁨의 불꽃은 다른 빛들이 꺼져간다 하더라도 계속 타오를 것입니다. 당신은 언제 하느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맛보았습니까? 자신의 삶에 빗장을 지르고 웅크리고 있었을 때? 아니면 잠시나마 그 빗장을 풀고 즐겁게 춤추었을 때? 하느님이 당신에게 주고자 하시는 기쁨을 받아들이려면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하느님께 그 선물을 구하고 요한복음 16장 24절의 약속을 청하십시오. 오늘의 기도: 하루 종일 당신의 청원을 반복하십시오. - 101가지 묵상/ 버지니아 앤 프레일리/ 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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