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322(화)-사랑의 주님

두레골 2011. 3. 22. 07:50
 
사랑의 주님,

사랑의 주님, 제 이웃은 제 형제자매들입니다. 서로 가까이 다가가게 하소서. 서로가 서로에 대해 사랑과 자비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저희가 계속 누릴 수 있는 행복, 유일한 행복이 세상에 있다면 그것은 서로 이해하면서 사랑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