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823(월)-마리아님,

두레골 2010. 8. 23. 07:31

 
마리아님,

침묵과 깨어 기다림 속에
교회와 성삼위와의 일치 속에
온전히 새로워지는 메시지를 담은
‘마니피캇’을 부르신 당신의 열정 속에
저를 머무르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