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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822(일)-오늘의 묵상(좁은 문)

두레골 2010. 8. 22. 14:30
복음 루카 13,22-30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베푸시는 구원은 보편적입니다.
아무도 그 구원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신자이든 비신자이든,
일정한 한계가 주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 구원의 문이 좁은 문이라고 하십니다.

구원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영원한 생명의 길입니다.
그 길은 오직 하나밖에 없는 길입니다.

그 길은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이며,
그 문은 주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에 대한 굳건한 신앙을 가지고 참된 진리를 찾으며,
언제나 기쁘고 떳떳하게 살아가는 사람만이 그곳에 다다르게 됩니다.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땅콩님 올리신 글 옮김 (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