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104(수)-주님,

두레골 2009. 11. 4. 07:15

 
주님,

주님,
당신이 인간의 마지막 사슬인 죽음을
뚫고 나오셨기에
저희가 이토록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주님으로 모시고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부활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게 하소서.
더 이상
저희 스스로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당신의 영광만을 위해
살게 해주십시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