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1103(화)-저의 사랑이신 예수님,

두레골 2009. 11. 3. 11:07

 
저의 사랑이신 예수님,

저의 사랑이신 예수님,
하느님은 저를 만드시고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
당신의 작품인 저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습니다.

거룩한 사람이라고 불러주신 주님,
육신의 안락함보다
영혼의 품위를 소중하게 여기는
당신의 자녀가 되게 해주십시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