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925(금)-예수님

두레골 2009. 9. 25. 16:30

 
예수님,

예수님,
당신께 제 마음을 활짝 열어놓습니다.
당신은 제 마음이 깨끗하지 않으며
제 눈과 말, 제 자신과
다른 이들에 대한 제 행동이
투명하지 않음을 알고 계시나이다.
이 시간 당신을 흠숭하며
제 마음을 깨끗이 정화하여
제가 당신을 뵙고,
또 당신을 통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바라보게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