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80318(화)-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성녀 데레사)

두레골 2008. 3. 18. 09:5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느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느님만으로 만족하도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