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삶에 대한 '성찰'은 굳이 신앙이 없어도 가능한 일입니다.
신앙을 갖지 않은 이들도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뉘우치고 새로운 삶을 결심하곤 합니다.
신앙인의 성찰은 하느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기존의 익숙한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통해서가 아닌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 삶의 깊은 신비를 가리키는 거울입니다.
- 서현승(예수고난회) 신부님/소금항아리/생활성서사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0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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