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130(수)-주님

두레골 2011. 11. 30. 07:17
 
주님

주님,
당신께서는 청하는 모든 이에게 몸을 굽히시고 외치는 소리를 들으시어 들어 올리십니다. 반석 위에 저의 발을 세우시고 발걸음을 든든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게 힘주시는 분 안에서 저는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