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908(목)-아버지

두레골 2011. 9. 8. 07:43
아버지

아버지,
무한한 사랑과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깊이 사랑하고 깊이 상처받게 하소서.
사랑의 상처는 저를 더 큰 사랑과 성장으로 이끕니다.
두려움 없이 사랑하고 받은 상처는 당신의 선하심과 사랑으로 치유 받고 성장케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