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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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907(수)-선하신 아버지 하느님

두레골 2011. 9. 7. 06:47
선하신 아버지 하느님

선하신 아버지 하느님,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하심에 감사드리며 흠숭합니다.
제 한계와 약함과 반복되는 실수에도 당신 사랑의 손길은 저를 품어 안습니다. 자신과 타인을 향한 비판과 불평보다는 칭찬과 애정어린 관심으로 사랑을 키워가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