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908(목)-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드리신 기도 (성 프란치스코)

두레골 2011. 9. 8. 07:41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미로우시고 아름다우신 거룩한 어머니시여,
죽음에 넘겨진 임금님, 지극히 감미로우신 당신의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주님께서 당신의 어지심과
지극히 거룩하신 육화와 지극히 가혹한 죽으심의 힘으로
저희 죄를 용서하시게 하소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