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906(화)-자비의 주님

두레골 2011. 9. 6. 07:46
자비의 주님

자비의 주님,
당신은 제 마음속 생각과 소망과 아픔을 모두 듣고 계시나이다.
저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시니 제 마음에 당신의 평화와 위로가 넘칩니다. 당신 사랑으로 제가 온유하고 자비롭게 이웃의 마음을 들어주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