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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온전히 자리 잡는 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격의 최정상에 이르는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나. 또는 내 안에서 생각하시는 그리스도, 내 안에서 사랑하시는 그리스도, 내 안에서 뜻하시는 그리스도. -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야고보 알베리오네/성바오딸수도회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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