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606(월)-사랑과 자비의 주님,

두레골 2011. 6. 6. 11:08
 
사랑과 자비의 주님,

사랑과 자비의 주님, 저희에게 성령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흠숭합니다. 당신 모상대로 창조하시어 생명의 숨을 불어넣고 만물을 저희 위해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당신의 사랑과 자비의 뜻에 맞갖게 모든 것을 사랑함으로써 기쁨과 행복은 나누고 슬픔과 고통에도 함께 하게 하소서. 자비롭고 거룩한이 되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