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427(수)-주님,

두레골 2011. 4. 27. 08:01
 
주님,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제 마음이 완고하거나 옹졸해지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크신 사랑과 자비 안에서 저의 마음 속 많은 문제들을 만나게 하소서. 사랑 그 자체이신 분 앞에 겸손되이 엎드려 자비를 청하나이다. 제가 용기를 갖고 당신께 나아가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