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418(월)-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주님

두레골 2011. 4. 18. 06:57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주님,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주님, 당신은 저를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크신 사랑 안에서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만나는 모든 이들과 행하는 모든 일들 안에서 작은 기쁨과 사랑을 발견하고 나누게 하소서.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