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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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0413(수)-성찰 리스트 (마더 데레사)

두레골 2011. 4. 13. 12:2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신 사도 바오로처럼 나 역시 예수님과 일체된 삶을 살고 있는가?
예수님이 나의 가장 가까운 벗임을, 내 영혼의 손님이심을 명심하고 있는가?
나는 정말 하느님과 내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일하고 있는가?
혹여 숨겨진 이기심으로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자주 시간을 내어 하는 화살기도들이 얼마나 중요한가?
내면의 삶이란 내가 겸손히 기도를 청했을 때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임을
때로는 잊어버리지 않는가?
나는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을 상대로 일하고 있는가?
우리가 하느님께 충실하지 못했음을 회개하자.
그리고 예수님과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께 앞으로도 우리가 하느님께
헌신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겸손히 기도드리자.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