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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믿음의 시련은 하느님 사랑을 믿음으로써 이겨낼 수 있습니다. 사랑의 시련은 하느님을 사랑함으로써, 충실의 시련은 그분 말씀을 충실히 따라 계명을 지키고 복음적 권고를 계속 실천함으로써 이길 수 있습니다. 그때 하느님 나라는 우리 것이 됩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 3)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Mt 5, 3)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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