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도자들은 예수님께, "이자가 다른 이들을 구원하였으니, 정말 하느님의 메시아, 선택된 이라면 자신도 구원해 보라지." 하며 빈정거립니다.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하느님이 어디 계시느냐?" 하고 빈정거립니다.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가 누구냐?" 하고 빈정거립니다. 이런 사회에서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주님을 어떻게 고백하고 증언해야 합니까? 십자가에 매달린 죄수 하나가 "예수님,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 라고 간청합니다. 이 죄수의 신앙 고백이 그리스도 왕 대축일을 지내는 우리가 묵상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 미사 오늘의 영성체 후 묵상' 글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1121)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1122(월)-예수님의 길 (0) | 2010.11.22 |
|---|---|
| 101121(일)-오늘의 묵상(사랑의 의미) (0) | 2010.11.21 |
| 101120(토)-오늘의 묵상(부활의 삶) (0) | 2010.11.20 |
| 101120(토)-강가에서 (한상봉) (0) | 2010.11.20 |
| 101119(금)-오늘의 묵상(성전 정화) (0) | 2010.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