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인생이란 나그네가 걷는 마음의 여행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그 길에서 잠시 머무는 것뿐입니다. 우리의 목적지까지 무사히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여행을 위해 어느 정도의 물질적 여유와 저축은 필요한 것이지만,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지향하며 굳건히 걸어가야 합니다. 거추장스럽고 불필요한 것들은 버리고 단순하게 살아갑시다. 우리의 여행이 어둠이 아닌 밝은 여행이 되어야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712)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713(화)-오늘의 묵상(올바른 응답) (0) | 2010.07.13 |
|---|---|
| 100713(화)-자신을 위한 기도 (토마스 모어) (0) | 2010.07.13 |
| 100711(일)-좋은 하루 되십시오 (성 비오) (0) | 2010.07.11 |
| 100708(목)-자녀를 위한 기도 (0) | 2010.07.08 |
| 100707(수)-오늘의 묵상(우리의 사명) (0) | 2010.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