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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꾸짖을 때에는 정중함과 부드러움으로 장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친절했던 것에 대하여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다소 엄하게 했을 때마다 후회했고 고해성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그저 헤프게 허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병든 자에게 하느님을 모셔 가십시오. 그 어떤 것보다 치료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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