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711(일)-좋은 하루 되십시오 (성 비오)

두레골 2010. 7. 11. 23:0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꾸짖을 때에는 정중함과 부드러움으로 장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친절했던 것에 대하여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다소
엄하게 했을 때마다 후회했고 고해성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그저 헤프게 허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병든 자에게 하느님을 모셔 가십시오.
그 어떤 것보다 치료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