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않다. 나의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않다. (이사 55, 8) 극진히 사랑한다는 것은 '같이 고통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때로 병자나 자녀들, 가족과 친구들의 고통을 같이 아파합니다. 또 폭력이나 이웃들에 대한 기사를 읽으면서 그들과 같이 아파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다른 이들의 고통에 다가가고, 마찬가지로 하느님께서도 그러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 모두를 위로하십니다. 우리도 할 수만 있다면 고통받는 이들을 위로해 줍시다. 우리는 그들에게 하느님의 현존과 구원의 약속을 전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그 약속을 받은 후에 말입니다. 당신은 지금 위로받고 싶습니까? 당신은 스스로를 위로할 수 있습니까? 오늘 어떤 사람을 위로할 수 있습니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청하십시오. 오늘 당신이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고 힘 자라는 데까지 그를 위로해 주십시오. 오늘의 기도: 저를 위로해 주소서. 기쁨으로 노래하리이다. - 101 가지 묵상/버지니아 앤 프레일리/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614) |
'◐ † 사랑과 믿음 ◑ > 오늘의 기도·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00615(화)-행복한 가정을 위한 다짐 (0) | 2010.06.15 |
|---|---|
| 100614(월)-오늘의 묵상(삶의 십자가) (0) | 2010.06.14 |
| 100611(금)-오늘의 묵상(거룩한 마음) (0) | 2010.06.11 |
| 100611(금)-선한 목자 (0) | 2010.06.11 |
| 100610(목)-용서의 꽃다발 (0) | 2010.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