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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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522(토)-웃음을 통한 감사기도 (마더 데레사)

두레골 2010. 5. 22. 08:13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영광의 주님,
당신께서는 제 삶에 많은 기쁨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당신의 풍성한 축복을 제가 볼 때마다
웃음으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눈으로 웃음짓습니다.

당신의 부르심에 사람들이 응답하는 것을 볼 때마다
저는 입을 벌려 활짝 웃습니다.

오 주님,
제가 활짝 웃게 하시고
웃음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그러면 저는 당신의 참된 현존을 알고
당신을 찬미하며 웃을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놀랍고도 기쁜 웃음 때문에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