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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영광의 주님, 당신께서는 제 삶에 많은 기쁨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당신의 풍성한 축복을 제가 볼 때마다 웃음으로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배고픔으로 고통받는 어린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는 눈으로 웃음짓습니다. 당신의 부르심에 사람들이 응답하는 것을 볼 때마다 저는 입을 벌려 활짝 웃습니다. 오 주님, 제가 활짝 웃게 하시고 웃음으로 가득 채워 주소서. 그러면 저는 당신의 참된 현존을 알고 당신을 찬미하며 웃을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놀랍고도 기쁜 웃음 때문에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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