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00222(월)-사랑의 주님

두레골 2010. 2. 22. 08:24

 
사랑의 주님,

당신은 자신을 내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비추십니다.
주님, 당신이 저의 삶 안에서
어떻게 저를 이끌어 주시는지
제가 볼 수 있게 깨우쳐 주십시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