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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님 인자하신 주님께서 저를 당신께 맡기셨으니 오늘 저를 비추시고 인도하시고 다스리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00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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