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14(화)-형제들이여,

두레골 2009. 4. 14. 19:11

 
형제들이여,

찬란한 빛이 밤의 어둠을 쫒아냅니다.
이제 캄캄한 밤도 지났으니
우리 한목소리로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느님께 노래부릅시다.

그리고 어두운 밤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신 당신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눈부신 새날이 밝아왔으니
활기차게 성령의 생활을 증거합시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