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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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090409(목)-아버지 하느님,

두레골 2009. 4. 9. 07:59

 
아버지 하느님,

오늘 우리는 지극히 감탄하올 분,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심에
당신께 찬미를 드리나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몸소 살아가신 그 길이
진리에 이르는 유일한 길임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나이다.
죄악에 대한 승리를 위해
죽으셔야 했던 전날 저녁,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참된 구원의 양식인
당신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주셨나이다.
이제 우리는
새 빵과 새 포도주를 받아 모심으로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어
당신 안에 사나이다.


- 우리와 함께 머무소서 中 -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0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