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30512(일)-평화의 시 (마더 데레사)

두레골 2013. 5. 12. 15:58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장 아름다운 날, 오늘

가장 쉬운 일, 의심

가장 큰 장애물, 두려움

가장 심각한 실수, 포기하여 절망하기

모든 악의 뿌리, 이기심

가장 아름다운 직업, 노동

가장 나쁜 길, 소심함

가장 훌륭한 스승, 어린이

가장 시급한 것, 소통하기

가장 큰 행복, 남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가장 큰 신비, 죽음

가장 나쁜 결함, 못된 성질

가장 위험한 사람, 거짓말쟁이

가장 상처받은 느낌, 억울함

가장 아름다운 선물, 용서

가장 없어서는 안 될 것, 집

가장 빠른 길, 정도

가장 안락한 느낌, 내적 평화

가장 센 무기, 미소

가장 좋은 처방, 낙관

가장 큰 만족, 의무 이행

가장 센 힘, 믿음

가장 필요한 사람, 부모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 사랑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