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20220(월)-자비의 주님

두레골 2012. 2. 20. 09:54
 
자비의 주님

자비의 주님,
주님께서는 성실했던 제 삶의 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십니다. 누구보다도 가족을 위해서 헌신했고 사랑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런 저의 사랑의 노고가 아무런 가치가 없이 느껴집니다. 상처 입은 제 마음을 당신의 자비로운 손길로 보살피소서. 저의 감정을 가족들에게 솔직하되 긍정적으로 표현해보일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2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