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025(화)-자비의 주님

두레골 2011. 10. 25. 07:30
자비의 주님

자비의 주님,
어렵고 힘들 때 당신을 불렀지만 계시지 않은듯했습니다. 혼자 힘겹게 걷는 동안 도와주지 않는 당신을 원망했습니다. 어둠 지나고 더욱 튼튼해진 제 모습에 주신 모든 것이 축복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저를 믿지 못해도 당신이 저를 믿고 계셨음을 알았습니다.


-바오로딸 '사이버 기도실'에서 옮김 (11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