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014(금)-자유와 기쁨의 선포(성 프란치스코)

두레골 2011. 10. 14. 10:26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나는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하늘의 새들처럼 살고
싶습니다. 나는 저 새들이 누리는 순결과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그 나머지는 저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삶의 목적이 우리가 매일매일 채워넣는 사랑 없는 수고라면,
그렇다면 그것은 제 삶의 목적은 될 수 없습니다.
좀 더 나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영입니다.
사람은 영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것을 나는
되찾고 싶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