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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나는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나는 하늘의 새들처럼 살고 싶습니다. 나는 저 새들이 누리는 순결과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그 나머지는 저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삶의 목적이 우리가 매일매일 채워넣는 사랑 없는 수고라면, 그렇다면 그것은 제 삶의 목적은 될 수 없습니다. 좀 더 나은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영입니다. 사람은 영혼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것을 나는 되찾고 싶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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