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믿음으로 평화를...

서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무거운 삶의 무게를 믿음으로 헤쳐나가길 빌며...

행복한 쉼터, 두레골...

◐ † 사랑과 믿음 ◑/오늘의 기도·묵상

111017(월)-겸손의 샘

두레골 2011. 10. 17. 16:52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무리 많은 일을 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재산을 나눠주고
고행과 기도를 많이 한다 해도 겸손이 없으면
이 모두를 구멍 난 부대에 넣는 것과 같습니다.
많은 덕을 지녔다 해도 기초가 되는 겸손이 없을 때
그 위에 세운 덕은 다 허물어지고 맙니다.
겸손에서 인내, 사랑, 믿음, 기도, 온갖 선이 솟아납니다.

-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바오로딸 - 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 천진암 기도항아리에서 온유님 올리신 글 옮김 (111017)